이번 야유회의 메인 테마는 바로 ‘소통’이었는데요. 바쁜 업무 속에서는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편안하게 나누고, 함께 웃고 어울리며 서로를 더 가까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 오알에스코리아 구성원들이 한층 더 가까워지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하루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북면에서 즐긴 막걸리와 파전

본격적인 단합게임에 앞서, 막걸리와 사이다로 가볍게 분위기를 열었습니다. 여기에 파전과 두부, 상추무침까지 더해져 야유회의 시작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창원 북면 하면 두부와 막걸리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좋은 날씨와 깨끗한 공기 속에서 함께 즐기는 음식은 평소보다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법. 구성원들은 가볍게 웃고 이야기하며 긴장을 풀었고,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 속에서 본격적인 단합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단합게임, 윷놀이로 시작된 열기


윷놀이로 하나되는 오알에스코리아 ⓒ ORSKOREA
첫 번째 단합게임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윷놀이로 시작되었습니다.
윷 하나에 웃고, 모 하나에 환호하며 현장의 분위기는 금세 달아올랐습니다. 특히 1등 팀에게는 상금이 걸려 있었던 만큼, 게임은 예상보다 더 치열하게 진행되었는데요.
가볍게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어느새 모두가 진심으로 몰입하며 함께 웃고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뛰고 응원한 족구 타임


사무실팀 vs 제조팀 족구경기 ⓒ ORSKOREA
두 번째 단합게임은 사무실팀과 제조팀이 함께한 족구였습니다.
공이 오가기 시작하자 자연스럽게 모두의 시선이 경기장으로 모였고, 멋진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여기저기서 웃음과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직접 경기에 참여한 구성원들은 물론, 옆에서 지켜보며 응원하는 구성원들까지 함께 즐기며 야유회 분위기는 한층 더 활기차고 편안해졌습니다.

경기 중에는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도 있었습니다!
두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공을 향해 발을 뻗은 순간이 포착되었는데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모두가 꽤 진심으로 경기에 몰입했던 족구 시간이었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귀여운 순간

식사 장소로 이동하던 길, 뜻밖의 반가운 손님들을 만났습니다.
바로 작은 아기 고양이들이었는데요. 😊
예상치 못한 귀여운 등장에 구성원들의 발걸음도 잠시 멈췄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웃으며 사진을 남길 수 있었던, 야유회 속 작지만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
함께 나누며 더 가까워진 식사 시간

단합게임으로 에너지를 쏟은 뒤에는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뉴는 한국인이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김치 삼겹살이었는데요! 땀 흘린 뒤 함께 먹어서인지 평소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어졌습니다. 업무 중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도, 이런 자리에서는 조금 더 편하게 오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구성원들이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신 사장님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따뜻한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오알에스코리아, 정말 잘돼!🍀

즐거운 추억과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던 2026년 상반기 오알에스코리아 야유회.
이번 야유회는 함께 모여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소통하고, 서로를 더 가까이 알아갈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하루였지만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팀워크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는데요. 하반기에는 창원 본사를 비롯해 서울 연구소와 영업지사 구성원들까지 함께 모여, 더 많은 임직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알에스코리아는 이번 야유회를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하반기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구성원 간의 소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오알에스코리아의 2026년 하반기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